내년도 지방교육 재정 예산이
올해보다 580여 억 원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최근 3년간
세수 결손 등의 이유로 보통교부금이
9천억 원 넘게 줄어든 데 이어,
내년 교부금도 올해보다
583억 원 감액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행사성 경비나 연수비를 30% 이상
줄이는 등 지출 구조조정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