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 전주올림픽 분산 개최 계획이 수정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압축적인 경기장
배치를 요구하고 있다며 전북자치도의
계획처럼 7개 도시로 분산 개최해
성공한 사례가 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7개 도시까지 연대한 전례는 없었고
대부분 3~4개 지역으로 분산됐다며
전북의 계획은 다소 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의 분산 개최 계획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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