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낸
시민들에게 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합니다.
전주시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은
5만여 명의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각각 3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실 납세자 1,800여명에게
모두 5천 4백만 원의
지역사랑 상품권을 전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