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안군 계화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과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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