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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문정복 의원, '미쳤다' 발언 사과해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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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문정복 의원, '미쳤다' 발언 사과해야"

전북유아교육연대가
'사립유치원 지원비 감액'문제에 대해
"전북교육청이 미쳤다"고 말한
민주당 문정복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공립과 사립 유치원의 지원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예산 조정을 놓고,
이같이 발언한 것은
정책의 본질을 왜곡하고
공교육의 균형 발전을 부정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지난 22일
전북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사립유치원 무상교육비를
예산을 한 푼이라도 자르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질책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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