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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깨고' 억대 금은방 절도 10대 검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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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에서 억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충남 논산의 한 금은방에서 들어가
망치로 진열장을 깨고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0대 2명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같은날 오전 11시쯤
익산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도
골드바를 훔치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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