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보건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적십자병원에서 의료 공백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과 인천, 경남 거창 등
전국의 적십자병원 6곳 가운데 4곳에서
전문의 퇴사와 인력난으로 정형외과와
이비인후과 등의 휴진이 잇따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퇴직률도 거창 30%, 인천 25% 등으로
높은 수준이라며 공공의료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서는 공공의대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