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0분쯤
부안군 동진면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향 부안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24톤 화물차가 고속도로 작업 차량과
인근에 있던 작업자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포장 공사를 하던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살피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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