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농업 재해로 인정한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에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1일까지
피해 현황을 조사한 뒤 다음 달부터
재해 복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면적 기준 피해율이 30에서 80% 미만인
농가는 1ha 당 82만 원을,
80% 이상인 농가는 372만 원을 지급합니다.
또, 농업 정책자금의 상환을 연기하고,
생계 지원비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