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명문으로 불리는 익산 남성고가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올해 전국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
남성고는 오늘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대회 결승에서
경북 현일고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전북체고도 근대5종 릴레이 결승에
권도현, 김주원, 최주원 선수가 출전해
총점 1083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전국체전 5일차인 오늘까지
전북은 금메달 27개, 은메달 37개,
동메달 62개를 획득하며 17개 시도 중
12위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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