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에 대한
감시를 강화합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그물을 끌며 물고기를 낚는
'타망 어선' 방식의 조업이 재개되면서
어획량을 숨기거나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 어선이 많이 나타난다며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군산 해경에 단속된
중국의 불법 어선은 모두 6척으로,
담보금은 2억2천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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