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소방본부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 현장에서
80여 명을 구조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 자연재해는
17건이 발생했고 1천6백여 명의
소방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또 침수된 57곳에서
2만4천여 톤의 빗물을 퍼내는 등
모두 455건의 안전조치가 진행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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