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들에게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패스 이용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도내 청년의 문화예술패스 이용률은
지난해 25.4%, 올 상반기에도 26.4%에
그치면서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정규 의원은 정부 정책이
수도권 중심으로 설계돼 있기 때문이라며
전북자치도 차원에서도 공연과 전시
유치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