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와 픽시자전거 등의
교통 법규 위반 사례가
지난달부터 1천 건 이상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륜차가 758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형 이동장치 372건,
픽시 자전거 4건 순이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이륜차와 픽시자동차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