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카페와 차량을 향해
쇠구슬을 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50분쯤
부안군 부안읍의 한 카페와 승용차에
지름 7밀리미터의 쇠구슬 3개가 날아와
유리창 등이 깨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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