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캠핑 증가로 일산화탄소 중독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8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최근 10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캠핑장 화재 가운데 절반이
가을철에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캠핑할 때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