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난치병인 1형 당뇨를 앓는 학생들을 위해
관리기기 구입을 지원합니다.
전북교육청은
난치병 학생 치료비 지원 범위를
기존 약제비와 검사비 등에 더해
올해부터 1형 당뇨 관리기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한도는 500만 원으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본인이 지출한 1형 당뇨 관리기기와
치료비 가운데 90%를 지원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