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동물을 입양한 뒤 방치해 죽게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완주경찰서는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개와 고양이
10여 마리를 입양한 뒤
제대로 기르지 않고 죽게 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자택에서
방치된 강아지와 고양이,
쓰레기 봉투에 담긴 동물 사체 등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