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내년에 완공될 예정인 새만금항 신항의
첫 운영 업체로 '새만금 신항만'을
선정했습니다.
'새만금 신항만'은 씨제이 대한통운과
선광, 세방, 동방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업체로 내년부터 5년 동안
2개 선석의 잡화 부두와 크루즈 부두를
통합 운영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