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창군, 타당성 검토없이 1,700억 사업 추진"

2025-10-15

공유하기

고창군이 버스터미널 일대에서
1,70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북자치도의 투자심사와
고창군의회의 의결을 받지 않는 등
객관적인 타당성 검토를 하지 않았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분양과 임대가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고창군의 재정 건전성이
크게 훼손될 것이라며,
고창군에 절차를 보완하고
관련자에 주의를 촉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또,
익산시가 남부시장 일대에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사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해
문화재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송창용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