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일하다
혈액암에 걸린 노동자가
투병 3년 만에 숨졌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는
오늘(15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정문에서
숨진 노동자의 노제를 지냈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1992년부터 도장 작업을 해왔고
2022년 혈액암 발병 뒤
2023년 산재를 인정받았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