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오는 28일부터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응급의료 안전 지원에 나섭니다.
전북소방본부는
국제 행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구급차 3대와
구급 대원 18명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기간에 구급대는
행사장과 주요 도로, 숙박 시설에
배치돼 응급 환자 발견과 이송 등의
업무를 맡게됩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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