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시장 뇌물 의혹' 받는 대표, 고소장 제출

2025-10-14

공유하기

경찰이 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정 시장에게 뇌물을 건넨 것으로
의심받는 업체 대표 A씨가
의혹을 제기한 진정인 등을 고소했습니다.

A씨는 고소장에서
자신은 친척인 진정인에게 빌린 돈을
갚았을 뿐, 정 시장에게 뇌물을 건넨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제경찰서는 A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진정인과 전북도의원, 전 김제시의원 등
3명을 고소했다며 조만간 A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