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에서 인구감소지역 7곳이 참여했습니다
신청 지역은 진안과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군입니다.
오는 20일에 발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들에게
내년부터 2년 동안 매월 15만 원의
지역 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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