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명예시민인
남원누리시민 가입자가
1년 만에 15만 명을 넘었습니다.
완주군이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남원에 거주하지 않아도
시민처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남원누리시민' 가입자가
1년 만에 1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남원누리시민이 되면 광한루원 등
주요 관광지 입장료가 감면되고
83개 맛집과 카페 등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경자/남원시 인구정책팀장: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주군이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완주군은 최대 2천 원에 제공하던
김밥과 샌드위치 등을 1천 원으로 통일하고
'컵밥' 메뉴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송미경/완주군 경제정책과장: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근로자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순창군이 트랙터와 콤바인 등
대형농기계 구입비의 30%를 지원합니다.
순창군은 지난 3년간 50억 원을 투입해
245대의 대형 농기계 구매를 도왔습니다.
무주 그란폰도.메디오폰도 자전거대회가
이번 주 일요일 무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124.5km를 달리는
그란폰도와 70.5km를 달리는
메디오폰도에 1천 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