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5분쯤
김제 서흥공단의 한 식용유 제조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인 헥산과 물 혼합물
1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2명과
20대 남성 1명 등 모두 3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에 쌓인 깻묵 찌꺼기를 제거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