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도내에서도 실종 의심 신고가
올해 6건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캄보디아에 간 20대 누나가 손가락을 다쳐
붕대를 감고 있는 사진 등을 보냈다며,
범죄에 연루된 것 같다는 신고를
지난 3월에 접수하는 등 올해에만 6건의
실종 관련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사관의 협조를 받아
신고된 사람들의 소재를 모두 확인했고,
실제 실종 수사로 전환한 사례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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