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이
전국 국립대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북대에서
교수와 학생, 직원이 연루된
성비위 사건은 16건으로
전국 국립대 가운데
서울대 18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군산대학교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은 5건이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