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진안에서 숨진 육군 병장이
부대 내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유가족의 고소장이 접수돼
군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고소장이
최근 육군수사단에 접수됨에 따라
군과 사건 이송 여부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의 한 육군 부대 소속인 A 병장은
사망 직전 군 생활의 고충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주변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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