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농산물 유통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무주와 고창, 부안 등 4곳이
농식품부의 스마트 산지유통센터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180억 원을 들여
선별과 예측형 출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10-1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