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충북에서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진동을 느끼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도내에서는 옥천과 인접한 무주에서
주택 창문이 흔들린다는
신고 1건이 접수됐고,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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