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5일)밤 8시쯤 완주군 화산면에서
야생 버섯을 먹은 주민 5명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들이
인근 야산에서 직접 채취한 버섯을
먹은 뒤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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