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제3·4일반산업단지에
3개 기업이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첨단소재와 화장품, 국방 분야 3개 기업이
오는 2027년까지 312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 11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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