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 만에 다시 2%대로 올라섰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9월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7.29로 1년 전보다 2.2% 상승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는
쌀이 20.2%, 돼지고기가 9.4% 오르는 등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품목이 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