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 회장들이 교류하는 자리에서
전북의 재외 동포 협업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30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세계 호남향우회 운영과
재일 전북도민회 등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또, 모레 전주에서 열리는
세계 호남인의 날 행사를 비롯해
동포 2세 초청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