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부송 4지구 도로 일부 구간에
'준왕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부여?습니다.
준왕은 고조선의 마지막 왕으로
위만에 쫓겨 남하해 익산에 정착한 뒤에
기원전 2세기 초에 마한을 건국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예 도로명은 법정 도로명과는 별도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부여되는
상징적 명칭으로 최대 5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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