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수소 산업이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수소전문기업과
인도의 에너지 기업 등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수전해 기술을 비롯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확보한 회사입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전북도와 기업들은
수전해 설비 기술 교류와
수소 분야 공동 사업,
인도 시장 확대에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