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올 추석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차림 비용이
평균 25만6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4.6% 내려갔다고 밝혔습니다.
전통 시장이 20만1천 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중소형 마트가 23만 원,
대형마트가 24만5천 원,
백화점은 42만2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참조기가 지난해보다 41% 오르고,
쌀과 계란의 가격도 크게 뛴 반면,
채소류와 사과, 배 등 과일류의 가격은
떨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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