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추석 연휴 동안 도내 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이 36만 대로,
평소 토요일보다 2.2배가량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울에서 전주까지는
추석 전날인 다음 달 5일에
최대 5시간 25분이 걸리고,
서울로 올라가는 길은 추석 당일인 6일에
최대 7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최대 49만 대의 차량이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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