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쯤
부안군 백산면에 있는 논에
미군 헬기 한 대가 불시착했습니다.
당시 논에서 작업을 하던 농민은 없었고,
헬기에 타고 있던 미군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부안군은 미군이 헬기를 수거해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