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음 달 3일부터 이레 동안 이어지는
이번 추석 연휴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주민의 야간 활동이
늘어날 걸로예상되는 만큼,
범죄 예방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과 공원, 주택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관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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