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가
오는 11월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다음 달 말까지 도민 제안을 접수합니다.
제안 내용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례, 주요 시책과
사업의 개선 사항, 예산 낭비 사례,
생활 속 불편사항 등입니다.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거나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으로 제안하는 내용은 제외됩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