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도로와 교통, 수도 등 8개 분야
60여 명의 비상 근무반도 편성해
주민 불편 신고에 신속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120번으로 전화하면
종합상황실에서 불편 신고 접수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
음식점 등의 생활 정보도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