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장연국 의원이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한 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는 지하 안전평가 현장점검
확대와 지반침하 관련 자료 공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장연국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가 66건으로 지하철이 있는
8대 대도시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