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을 하다 바다에 떨어진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어제(21일) 오전 9시 35분쯤
부안군 변산면 가력도항 인근 해상에서
모터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추락한
50대 남성과, 남성을 구하기 위해 뛰어든
일행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남성은 글라이딩으로
가력도항에서 새만금방파제로 향하던 중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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