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무면허 운전 적발 건수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천4백여 건이었던
무면허 적발 건수는 매년 늘어나
지난해 2천2백여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올해도 지난달까지
1천1백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무면허 운전에 대한 강력한 예방책과 함께
제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