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등을 다니며 트라우마를 겪는
소방공무원을 위한 심리 지원 사업비가
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심리 지원을 위한
내년도 사업비가 4억 천만 원으로,
올해보다 13%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늘어난 사업비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확대 운영하고
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