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이
폐업한 소상공인 사업장에
원상복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경제통상진흥원은
올해 폐업한 45개 업체에
사업장 철거와 원상복구 비용으로
한 곳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 이 사업을 도입해
지금까지 모두 506곳에
폐업 복구비를 지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