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환자의 골든 타임 확보를 위한
우선 신호 제어 시스템이 확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전주에서만 운영하던 이 시스템을
군산과 익산, 정읍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가 이 시스템을
재난 현장 출동에 활용한 결과,
구급차의 병원 이송 시간이
평균 4분 49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