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발 60개 훔친 선장 등 2명 검찰 송치

2025-09-16

공유하기

다른 사람 소유의 그물을 훔친 50대 선장과 티모르 국적의 30대 선원 등 두 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군산시 옥도면 인근 해상에서
다른 어민이 설치해 둔
통발 그물 6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설치한 그물 가운데
유독 통발 어구가 자주 사라진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해 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